음마를 떼면서부터 활동성이 부단히 많아져서인지 'Full 잠'을 자기 시작했는데요. 9시에 자서 5~6시 쯤에 일어나고 12시에 낮잠을 자서 2~3시에 일어나고 일정한 수면 패턴이 생겼답니다.


험한 아기 잠버릇

아기가 15개월 차가 되면서부터 생긴 변화 중 하나가 바로 험한 잠버릇인데요. 유난히 신체발달이 튼실(?)해서인지 잠버릇 힘도 보통이 아니랍니다.


험한 아기 잠버릇 육아팁

15개월 아기의 잠버릇 이유?

이 시기의 아기들 중에는 이상한 잠버릇을 가진 아기가 많다고 하는데요. 방안을 굴러다니거나 발버둥을 치며 자는데 넘치는 힘을 발산하거나 긴장감을 풀기 위해 이상한 잠버릇이 나타나는 것이라고 해요.


험한 아기 잠버릇이..이상한 잠버릇? ㅋ

또 하나 유념할 부분은 어린이집 등원 같은 새로운 환경에 접할 때도 잠버릇이 험해질 수 있다는 거랍니다. 단순, 습관이나 버릇이 아니라 스트레스 때문이라는 것! 어린이집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죠?


험한 아기 잠버릇

험한 아기 잠버릇 육아팁!

스트레스와 긴장을 잘 풀어주는 것이 중요한데요. 아기와의 스킨십이나 놀이, 대화 등이 좋겠죠? 낮잠이 줄어들었다면 점심을 조금 앞당기고, 밤에 자는 시간이 늦어졌다면 아침에 조금 일찍 깨우는 방법도 있답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먹을 것을 주지 않거나, 배불리 먹이지 않아야 해요.


험한 아기 잠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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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나쁜 습관과 버릇은

대부분 스트레스나 환경이 문제;

항상 밝고 긍정적인 육아 환경을

아기에게 줄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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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승전! 아낌없이 주는 사랑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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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서 운영하는 육아정보포털 '아이사랑' www.childcar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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